Reviews
참여한 멤버들이 남긴 생생한 이야기입니다.
나로 가는 심플한 방법
어색할 줄 알았는데, 문장 하나만으로도 대화가 열렸습니다.
나는 유쾌하게 살기로 했다.
화면 너머인데도 서로의 표정이 잘 닿아서 놀랐어요.
어떤 말을,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?
한 권을 끝내고도 질문이 남아 다음 모임이 기다려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