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OKTALK.

Reviews

모임후기

참여한 멤버들이 남긴 생생한 이야기입니다.

나로 가는 심플한 방법

첫 모임에서 말이 트였어요

어색할 줄 알았는데, 문장 하나만으로도 대화가 열렸습니다.

나는 유쾌하게 살기로 했다.

줌 너머로도 충분히 가까이

화면 너머인데도 서로의 표정이 잘 닿아서 놀랐어요.

어떤 말을,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?

다음 책이 기다려져요

한 권을 끝내고도 질문이 남아 다음 모임이 기다려집니다.